가이유칸은 오사카 내에 있는 세계 최대의 수족관이다.
처음에는 오사카 주유 패스 특전 시설이 아니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게다가 가격도 2000엔이다.ㄷㄷㄷ)
가고 보니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1700엔으로 입장 시켜 줬는데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일본어를 알아들을수가 있어야지..)
각설하고, 사진 몇 장.
먼저 펭귄.




그 다음은 돌고래.
(너무 빨라서 한 장 밖에 못 건졌음)

상어



마지막으로 해파리



비싼 만큼 돈 값 한다.
그리고 세계 최대라니까 좀 끌리기도 하고 ㅋㅋ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코엑스에 있는 아쿠아리움 이런데 가본 사람들 한테는 비추라고
지인이 이야기 해줌.
그치만 나는 그런 데 가본 적 없어서 좋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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