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5 22:07

노란색 기억의 습작


절정이다, 가을이.
어울리지 않게.

덧글

  • 2010/10/26 16: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도화 2010/10/27 14:20 #

    응 수업중에 댓글 다는 중 ㅋㅋㅋ 넷북의 위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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